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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지 여름 풍경 ! 더위속의 자연 풍경여름 무더위가 올 처럼 이렇게 더울 수가장마라 하지만 이곳 남부 지방은 가뭄속의 장마비를 구경 하지 못하는 진기한 여름 풍경​그 속에서도 자연은 자기 할 일을 미루지 않는충실한 계절의 아름다움을 선사 하고있다.연꽃은 더위속에서도 역활에 충실한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잠자리도 생태계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과시 하듯 자기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026. 7. 27.
개개비의 연가 ! 사랑의 연가 !더위 속에서도 버려진 쓰레기 무더기에도 연꽃의 향기는 길가는 이의 마음을 기쁘게 더러운 진흙 속에서 나서 아름다운 꽃을 피워더러움 속에서도 물들지 않고 의지를 고치지 않는것을 사람들은 사랑한다.​여름의 아름다운 꽃 태양의 열기에도 아량곳 하지않고 꽃을 피워 사람과 새들의 안식과 휴식을 주는 여름철의 꽃개개비의 짝을 구하는 사랑의 연가를 부르는 장면여름철의 구애의 노래 소리를 이렇게 담아봅니다. 2026. 7. 13.
해바라기 들녁 ! 해바라기 여름을 지나 가을 들녁을 수놓는 꽃 해바라기 이 꽃의 원산지눈 미국컬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뒤에 구라파에 소개된 것으로"인디언의 태양의 꽃" "페루의 황금의 꽃"등으로 불려졌던 꽃태양을 향해서 머리를 돌린다는 이야기도 있고선황색의 둥근 꽃 모양이 흡사 태양처럼 생겼다 해서정열과 감명을 상지하게된 꽃이다. 2026. 7. 6.
꽃이 있는 풍경 꽃 !꽃은 말은 없으되 진한 향기가 가뿐 숨결을 타고 무슨 말이라도 하고 가라는 듯 부르며 있다.인간의 마음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고침묵의 언어를 가지고 사랑을, 평화를,인정을,그리고 꿈을 가르쳐 준다.​벼량에 흩너져 핀 진달래는 소박한 전원의 사랑을 말하고그윽한 국화, 싸늘한 수선화,쓸쓸한 달맞이꽃,청수한 제라룸,뜨거운 셀비아,그 모든 꽃들은 우리에게 위안과 희망과 기도와 사색의 자세를 준다.​여기 꾸며진 정원의 꽃들도 사람들의 마음에 위안을 주고 있다. 2026. 6. 15.
꽃이있는 풍경 - 샤스타 데이지 들판을 하얗게 수놓은 꽃은 샤스타 데이지이 꽃의 특징은 숙근성 다년초로 높이 50 - 60cm정도로 줄기와 잎에는 털이 없으며 녹색이다.​꽃은 줄기 끝에 1송이씩 피며 5-7월경에 개화된다.꽃의 직경은 6cm 정도 되는 설상화는 흰색이다.​원산지는 유럽과 아시아,북아메리카,아프리카에 분포 전세계에 약 약 100-200 여종이나고.한국에는 17종이 난다 한다. 2026. 5. 11.
벗꽃으로 화려한 산청 - 병연정 경남 산청은 봄의 화려한 벗꽃 풍경이 아름다운 곳,병연정은 침목을 도모하고 우정을 다지기 위해 모인 장소계미년(1943년) 회원들이 부역으로 산에가서 나무를 베어서둥근 기둥을 다듬어 삼간 두 줄집을 짓고 지붕을 옛날 토와로 덮고냇가에서 돌을 등짐으로 가져와 100m정도의 둘레와 높이 2m 정도쌓은 것을 보면 회원들의 고생이 많았음을 볼 수 있다.​이런 병연정이 오늘에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으로생활에 활력을 주는 봄 철의 화려함을 볼 수 있어더욱 아름더운 명소로 빛을 발하고 있다.​주소 : 경남 산청군 차황면 신치로 1517번길 139-10번지(2026 . 4 , 7 ) 2026. 5. 1.
전통한방휴양관광지 - 동의보감촌 경남 산천은 동의보감촌은 9경에속하는 관광지이다.이곳은 당대 최고의 명의로 동의보감을 쓴 허준 선생.조선 후기에 중국까지 명성을 떨쳤던 초삼,초객 형제등명의들로 이름난 전통 한방의 본 고장이다.​지리산 자락에서 자생하는 약초는 그 효능이 탁월해서우수성이 놀리 알려졌다. 산청을 한방약초,한의학의 성지로 만들고자 동의보감촌을 조성한 곳이다.​주소 : 경남 산천군 금서면 동의보감로555번길 45-6 2026. 4. 17.
남지 벗꽃 개비리길 - 수양벗꽃 봄이면 흐드러지게 피여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벗꽃 길 여기는 수양 벗꽃길로 이름난 개비리 길​낙동강에 절경을 보면서 꽃구경을 하면서 산책 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곳입니다.특히 일반 벗꽃과는 다른 늘어진 가지에 꽃이 만발한풍경이 산책길을 더욱 멋지게 반기는 곳입니다.낙동강 1300리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구간​개비란 이름도 독특하다개(강가) + 비리(절벽) 강가 절벽을 따라 난 길 이라는 뜻특히 봄이되면 수양 벗꽃 명소로 다른 분위기를 보여 주는 곳 2026. 4. 17.
가장 화려한 순간 - 벗 꽃 봄을 장식하는 하려한 꽃겨우네 움추렀던 우리의 자태를 움직이게 만드는것이 바로 들녁의 화려하게 수놓은 꽃들이다​벚꽃은 꽃이 피고 지는 과정이 우리의 삶과 무척 닮아 있다.사람이 한 순간을 정점으로 늙어 가듯 모두의 눈길을 사로 잡던화려한 꽃 역시 조용하고 쓸쓸하게 지는 것으로 마무리 되듯인생의 화려함도 꽃처럼 지기 때문이다.​이곳은 1920년 친목을 도모하고 우정을 다지기위해산에가서 나무를 베고 냇가에서 돌을 등짐으로 가지고와 정자를 세워 우정을 나누었던 곳, 사람은 가고정자만 남아 이렇게 화한 봄날을 장식 하고 있습니다. 2026. 4. 13.
산야의 야생화 - 꿩의 바람꽃 !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식물 가운데 종자식물은 세계적으로 25만종,우리나라에 약4촌종이 있다 한다,이렇게 많은 식물 하나 하나에 모두 이름이있다.바로 이점이 식물 각각을 구별할 수 있다.​바람꽃에는 어떤 유래가 있을까?바람꽃은 잎이나 꽃의 모양이 매우 가늘어바람에 쉽게 산들거리는 데서 유래한 이름이라 합니다.다른 이름에는 조선바람꽃이 있다.속 명은 Anemone로 바람 또는 바람의 딸이라는 뚯이 있는데이것이 바람꽃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데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2026. 4. 10.
산야의 야생화 - 현호색 ! 봄에 꽃을 피우는 꽃들이 유독 키가 작을까?바로 살아가는 전략 때문이라고 합니다.세상에 걱정 이라고는 하나도 없을 것만 같은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꽃들도 사실은 공정하고 업격한 자연 속에서 서로 경쟁 히고 살아갑니다.때론 빛을 ,때론 수분을,때론 양분을 높이자란 나무들이 아직 잎을 내기 전에이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전략은 키를 치우는데에너지를 낭바 하지 않고 다른 경쟁자들이 숲속에서 출현 하기전에 빨리 꽃을 피우고 결실을 끝내기 위해 서랍니다. 이 현호색은 여러해살이풀로 지름이 1.5m정도가 되는덩이줄기를 가지고 있고 덩이줄기로 부터 하나의 줄기가 나와 10~20ㅡ의 높이로 자라며,꽃은 한쪽으로 넓게 입술처럼 퍼지고여러송이가 이삭 모양으로 뭉쳐서 일러선다.꽃 빛갈은 자주빛이 도는 하늘색이다. 2026. 4. 6.
봄을 알리는 꽃 - 홍매화 ! 이른 봄을 알리는 봄꽃으로 볽은빛으로추위에 움추린 사람들의 마음을 녹이는 이른봄의 들꽃​장미과에 속하는 낙엽활엽수로 높이 5 m 정도로 자란다. 꽃을 매화라고 부르며 이른 봄에 핀다. 열매를 매실이라고 부르며, 술을 담그거나 장아지 등을 만든다. ​이른 봄 제일 먼저 꽃피는 나무 중 하나로, 설중매라고도 한다. 중국원산으로 전 세계에 300여 품종이 관상용 또는 과실수로 재배되고 있다. 꽃의 색에 따라 백매화, 청매화, 홍매화 등이 있다. 2026. 3. 27.
주남지의 겨울철새 - 백조 ! 오리과 고니속에 속하는 철새​일명 백조라고 한다.고니는 큰고니보다 작지만 매우 흡사하다.온 몸이 백색이고 얼굴에서 목까지는 등갈색이다.부리의 앞 전반은 흑색이고 기부쪽은 황색이다.​황색 부분의 선단은 둥글다.큰고니와 같이 겨울새로 도래하여 주로 소택지,하천,해만,호수 등지에 월동한다. ​ 2026. 2. 23.
우리의 텃새 - 방울새 ! 방 울 새 ! 우리 주변의 전역에서 번식하는 되새과의 유일한 텃새몸 길이는 약 14.5cm 암수의 깃털과 크기가 거의 동일하다.머리 곡대기부터 등까지는 갈색이 섞인 진한 회색이며.가슴과 배는 황색을 띠는 갈색이다.​날개에는 밝는 노란색이 약간 섞여있다.암컷은 수컷에 비해 전체의 깃이 흐린 색이며 부리와 다리는 진한 살색이다.​주로 마을이 가까운 논과 밭,해안지방의 소나무숲에서 산다.둥우리는 소나무의 가지위에다 짓고,2~ 5개의 알을 낳는다.번식기에는 배부분 곤충류를 먹지만 그 밖에는 식물성인 잡초씨를 먹는다. 2026. 2. 13.
잿빛 신사 - 재두루미 ! 두루미목 두루미과에 속하는 한국의 겨울 철새몸길이 115 ~125cm 의 대형 조류이다.등은 회색인데 눈 주위는 붉은 피부가 노출된 것이 특징이다​어린 새는 누누주위가 붉은색이 아닌 황갈색이다.날개덮깃에도 황갈색이 많을 수록 어린 개체이다.날때는 날개깃이 검게 보인다. 2026. 2. 2.
새들의 겨울 삶 - 곤줄박이 ! 곤줄박이는 참새목 박새과의 텃새참새크기의 소형 조류이다. 우리 전역에 번식하고 서식하는 아주 흔한 텃새이다.​복부 고산지대에는 확인되지 않고 일본과 쿠릴 열도 등에도 서식한다. 크기는 역 14m 정도이다.먹이는 곤충의 유충,잣,땅콩등 식물의 씨앗,열매,등이다. 2026. 1. 19.
옛 삶의 흔적을 찾아서 - 학동마을 ! 경남 고성 학동마을은1680년 무렵 최형태 후손과 함께 개척했다.전주 최씨선조가 꿈에서 본 장소를 찾아가보니지형이 마치 학5이 알을 품은 모습과 같았다.자손 대대로 번성할 길한 곳이라 여기고 이름을 학동(鶴洞)이라고 전해진다. 마을의 특징중의 하나는 담장이다.담장은 마을과 주변에 있는 자연석인 점판안개석과 흙으로 쌓랐다.그리고 담장의 상부도 점판암개석을 올려 마간감 하였다.이 담장은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학동 마을만의 특징으로 자라 잡았다.​옛성으로 끌어드리는 듯한 마을의 긴 돌담길은 남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주변의 대숲과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담장은 개인의 사생화을 보호 등을 위해 비교적 높게 쌓았다. ​ 2025. 12. 29.
겨울 새들의 삶 - 직박구리 ! 이 나 무 !​한국.중국.타이완등에서 자라는 낙엽 활엽교목 산지에서 자라며 나무껍질이 회백색으로 굵은 가지가 사방으로 자란다.꽃은 4-5월에 연한 황록색으로 피며 암수딴거루, 수꽃은 암꽃보다 크며 많은 수술이 있고 꽃밥이 황색이다.​암꽃은 5개의 암술대가 있으며 꽃밭침이 연한 자주색이고 털이 있다.열매는 지름 1cm 내외의 구형이며 10개정도의 씨가 들어있고11월경에 빨갛게 익는다.열매는 날로 또는 익혀서 먹을 수 있다. 2025. 12. 22.
같은 곳 다른 모습 - 주왕산 주봉 ! 우리의 산들중에서 단풍의 명소로 손꼽히는 산 바로 청송 주왕산입니다.대전사에서 보이는 멋진 기암과 은행 나무를 시작으로 아름다운 단풍이 물드는 산으로 알려져 있어 ​단풍철에도 단풍나무에 따라 풍경이 달라지는 모습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2025. 12. 15.
도시의 거리 풍경 - 가을 ! 부는 바람,떨어지는 낙엽,산에 가득한 붉고 누른 단풍,잎사귀와 잎사귀 ,무심한 사람이라도 가을 소리,가을 풍경을 대하면공연히 마음이 흔들린다.​호기심이 많은 사람은.이러한 색의 변화에 관심을 깆고나뭇잎이 노랗게 변할지 빨갛게 변할지 궁급할 것입니다.가을 단풍이 드는것은 나무들이 겨울맞이를 준비하는 과정,가을에 낮의 길이가 짧아지면,나무 내부 시계는 잎으로 보내는물과 영양소의 공급을 차단하기 시작할 때가 되었음을 감지하여모든 순환을 차단하여 나무에서 잎이 떨어집니다.​가을에는 옆록소가 파괴되면서 노란색과 빨간색색소들이 주종을 이루고 엽록소가 전혀 남지않게 되면,미루나무 잎는 샛노란 색이,단풍나무의 잎은 빨간색을 변한답니다.여기 도시의 거리도 가로수의 나무들이 있어색의 변화를 보면 자연속의 나를 발견하게 되.. 2025. 12. 8.
경북 청송의 8경 - 백석탄 ! 백석탄 계곡은 청송8경 중에으뜸이라는 신성 계곡안에 자리잡은 곳이곳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명소인곳이기도 하다.경북 유일무이 10대 관광 콘템츠에 선정된 청송 백석탄 계곡은'하얀 돌이 반짝이는 개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청송군 안덕면 고와리 흐르는 하천을 따라 개울 바닥의흰바위가 오랜 세월동안 독특한 모양으로 깍여만들어진 포트홀 지형이다.​계곡의 수려함과 산모퉁이를 따라 굽이굽이 흐르는 계곡에 이어흰돌이 모여 여울울 만드니 ,이름하여 백석탄(白石灘) 이다기기묘묘하게 생긴 바위들이 진정 태고의 신비를 가득품은 절경이며,백녕설로 뒤덮인 듯 신들의 땅 희말라야를 축소해서 고스란히옳겨 놓은 이국적 모습이다.매끈한 바위에는 실핏줄 같은 절개 자국과 작은 돌들이 바위위에어떤 연유로 놓였다 물길에 의해 뱅글뱅글.. 2025. 12. 5.